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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동화축제 마지막 날
최악의 미세먼지로 썰렁한 대공원, 동화축제도 한산
 
디지털광진
 

 

서울동화축제 3일째인 6일 최악의 미세먼지가 덮친 어린이대공원은 말 그대로 썰렁했다. 서울동화축제는 예정된 프로그램이 모두 진행되었지만 행사장은 한산했다.

 

전날인 5일 인산인해를 이루었던 어린이대공원은 하루만인 6일에는 인원수를 손으롤 헤아릴 수 있을 정도로 사람이 적었다. 대공원에 사람이 없다보니 동화축제에 참여하는 사람들 역시 많지 않았다.

 

한산했던 6일 서울동화축제를 사진에 담아보았다.

 

▲ 한반도를 덮친 미세먼지로 동화축제 마지막날은 비교적 한산했다. 6일 오후 어린이뮤지컬 스푸키즈 공연장에 빈 의자가 많이 눈에 띈다.     © 디지털광진

 

▲ 공연 막간 어린이 장기자랑     © 디지털광진

 

▲ 놀이참여극 오즈르 찾아서의 한장면     © 디지털광진

 

▲ 판소리 수궁가 소리동화꾼 체험     © 디지털광진

 

▲ 참여마당도 비교적 한산했다.     © 디지털광진

 

▲ 행사 주최측에서 어린이들에게 황사마스크를 착용해 주고 있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7/05/08 [12:2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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