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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동화축제 첫날
4일 개막, 각종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진행
 
디지털광진
 

 

‘나 동화속 주인공이야!’ 

2017 서울동화축제가 4일 막을 올렸다.

 

▲ 서울동화축제가 4일 막을 올렸다. 4일 오후 창작동화발레 공연인 '미운아기오리'가 열린무대에서 공연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올해 동화 축제는 ‘나 동화속 주인공이야!’를 주제로 능동로와 어린이대공원 일대에서 4일부터 6일까지 펼쳐진다.

 

축제 첫날인 4일 대공원 곳곳에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열린무대에서는 힙합, 발레, 댄스, 인형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져 대공원을 찾은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동화축제 2일째인 5일에는 각종 공연과 함께 동화속 주인공들의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차량이 통제되는 대공원 앞 능동로는 거대한 그림판이 펼쳐질 예정이다.

 

동화축제 첫날 표정을 사진에 담아 보았다.

 

▲ 힙합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시민들     © 디지털광진

 

▲ 많은 호응을 얻은 창작발레동화 미운아기 오리의 한 장면     © 디지털광진

 

▲ 스나이퍼 댄스 공연이 펼쳐지는 동안 많은 아이들이 무대앞에서 함께 춤을 추고 있다.     © 디지털광진

 

▲ 클래식 연주     © 디지털광진

 

▲ 꿈마루에서 진행되고 있는 아동문학 백년관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 디지털광진

 

▲ 체험마당 나도 작가     © 디지털광진

 

▲ 상상공작소     © 디지털광진

 

▲ 상상마당에 펼쳐진 고양이 마당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7/05/04 [21:02]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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