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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경찰서 자양1파출소 신축 개소식
지상 3층 연면적 282.4㎡ 규모로 신축하여 21일 개소식
 
디지털광진
 

 

광진경찰서(서장 곽정기)에서는 지은 지 40년이 된 낡고 불편한 자양1동 파출소를 허물고 그 자리에 새롭게 파출소를 건립해 21일 개소식을 가졌다.

 

▲ 21일 열린 자양1파출소 신청사 준공 개소식에서 참가 내빈들이 현판을 제막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자양1파출소는 지난 1977년 현 부지에 건립된 이후 2003년 파출소 운영변경 조치에 따라 임시 폐쇄된 후 2005년 자양1 치안센터로 운영되다가 2010년 현재의 자양1파출소로 다시 돌아왔다.

 

하지만 40년이 지난 건물은 난방, 환기 등이 어려운 열악한 환경과 높은 계단식 구조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으로 이용에 불편을 주었고 민원인들도 이용이 어려워 신축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지난해 7월 신청사 신축공사를 시작해 지난 4월 4일 지상 3층 연면적 282.4㎡규모로 완공되었다. 새롭게 지어진 파출소는 조사실이 마련되었으며, 기존 탈의실과 같이 있던 휴게실을 독립된 공간으로 만들었다. 3층에는 지역주민들 및 협력단체 등과 지역치안을 논의할 수 있는 회의공간을 만들었다.

 

21일 오전에 열린 개소식에는 곽정기 경찰서장을 비롯한 광진경찰서 관계자들, 광진경찰서 협력단체 대표자 등이 함께 했다. 또한 김기동 광진구청장, 김창현 광진구의회 의장, 김선갑 서울시의원, 지역 구의원 등 지역 기관장 및 정치인들도 함께 했다.

 

▲ 개소식 인사말을 하고 있는 곽정기 서장     © 디지털광진

 

곽정기 광진경찰서장은 인사말을 통해“이 지역은 다세대 연립주택이 밀집해 있고 골목시장과 한강공원이 있는 등 활기찬 곳이다. 주민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지역치안을책임지는 최일선 현장인 자양1파출소는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있는 치안활동을 펼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광진구청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지역주민들과 함께 안전한 광진을 만들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곽정기 서장에 이어 김기동 광진구청장, 김창현 의장, 김선갑 서울시의원, 김수범 광진구의원은 축사를 통해 파출소 개소를 축하하고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자양1파출소에는 경찰관 28명이 순찰차 2대를 운용하며 자양1동 치안을 담당하게 된다.

▲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 시루떡 절단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7/04/21 [19:4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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