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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공원 벚꽃 활짝, 주중 절정 이룰 듯
10일 현재 벚꽃 활짝 피어 주중 절정 이룰 듯, 15일까지 봄꽃 축제
 
디지털광진
 

 

  서울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어린이대공원의 벚꽃이 10일 현재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다.

 

▲ 활짝 피어난 대공원 벚꽃(4월 10일)     © 디지털광진

 

 

능동 어린이대공원은 서울의 대표적인 벚꽃명소로 해마다 4월 중순이면 1,100그루의 40년 이상 왕벚나무가 대공원 전역에서 흰색과 담홍색 꽃망울을 활짝 터뜨려 봄나들이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정문의 음악분수에서 후문 분수에 이르는 구간과 구의문 잔디밭 주변은 최고의 벚꽃 감상포인트로 알려져 있다.

 

대공원 벚꽃은 매년 4월 10일을 전후로 피어나기 시작해 15일을 전후로 절정을 이뤄왔다. 올해도 지난 주중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한 대공원 벚꽃은 10일 현재 활짝 피었으며, 이번 주중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어린이대공원에서는 벚꽃과 각종 봄꽃 개화시기에 맞춰 4월 1일부터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대공원 중앙로 등지에서 봄꽃행사를 열고 있다. 오는 15일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 대공원 벚꽃     © 디지털광진

 

▲ 대공원 벚꽃     © 디지털광진

 

▲ 대공원에는 벚꽃뿐만 아니라 진달래, 개나리, 목련 등 봄꽃들이 모두 활짝 피어났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7/04/10 [09:4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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