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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곡4동주민센터, 27일 광진구 내 복지관련 14개 기관과 업무협약
 
디지털광진
 

 

  광진구 중곡4동주민센터(동장 김영미)는 중곡4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민순옥)와 함께 27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고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광진구 1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중곡4동주민센터에서는 27일 오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중곡4동 플랫폼 민관학업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다.  협약식 참여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협약에는 중곡4동주민센터와 지역(중곡동) 종합 거점기관인 중곡종합사회복지관을 중심으로 각각 분야별로 ‣교육분야 - 초·중학교, 광진교육복지센터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노인분야 - 광진노인종합복지관 및 광진구치매지원센터, ‣취업분야 - 서울광진지역자활센터, ‣심리정서상담 분야 - sim발달지원센터, ‣정신질환 및 알코올분야 - 광진구정신건강증진센터, ‣가족, 다문화분야 - 광진구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경제분야 -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건강분야 - 주민건강복지를 위해 건국대학병원 사회사업팀이 참여하여 전문 영역별로 지역사회안전망과 복지생태계를 조성하였다.

 

중곡종합사회복지관 한은경 관장은 “협약은 약속이다. 협약의 실천을 통해 지역주민 누구나 복지수혜자가 되는 살기 좋은 마을로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은 아동, 노인, 장애인,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물질적 자원뿐 아니라, 지역주민조직화 네크워크을 통해 주민과 함께 하는 마을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 며 지역을 위한 지역주민과 기관들의 약속을 강조하였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지방자치시대에 동 단위 주민센터 플랫폼의 목적은 지역주민의 안전망이다. 이에 따라 주민의 안전, 건강, 교육, 경제, 고용, 법률, 가족, 사회적 관계 등 다양한 전문분야별로 주민을 위한 협업이 필요하다. 그래야 모두가 꿈꾸는 잘사는 마을이 될 것이다” 며 주민들과의 협력과 협업을 강조하였다.

 


 
기사입력: 2017/03/29 [17:4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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