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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선거 선거사무관계자 사직기한 안내
사무관계자 되려는 주민자치위원, 통반장 등은 15일까지 사퇴해야
 
디지털광진
 

 

광진구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결정으로 발생한 제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주민자치위원이 선거사무관계자가 되려면 15일까지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

 

광진구선관위에 따르면 각급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예비군 중대장급 이상의 간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통장 및 반장이 선거사무장, 연락소장, 사무원, 공직선거법 제62조 4항에 따른 활동보조인, 회계책임자, 연설원, 대담토론자, 투표참관인, 사전투표참관인이 되려면 3월 15까지 사직해야 한다.

 

이는 공직선거법 제60조의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 제2항에 따른 것으로 이들은 선거운동을 하려면 선거의 실시사유가 확정된 때부터 5일이내에 사직해야 한다.

 

각급 선관위원, 예비군 중대장급 이상의 간부, 통반장이 선거사무관계자가 되려고 사직한 때에는 선거일 후 6월 이내에 종전의 직에 복직할 수 없으며, 주민자치위원은 선거일까지 종전의 직에 복직될 수 없다.


 
기사입력: 2017/03/10 [19:4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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