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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3동, 가족봉사단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막는다.
17일 13가족으로 봉사단 구성, 무단투기지역에 화단 조성해 관리
 
디지털광진
 

 

 구의3동(동장 조양자)에서는 쓰레기 무단 투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이 참여하는‘가족봉사단’을 결성했다.

 

▲ 17일 개최된 구의3동 가족봉사단 발족식     © 디지털광진

 

 

가족봉사단은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장을 만들고자 마련됐으며 총 13가족을 모집했다.

 

봉사단은 지난 17일 조양자 구의3동장, 김재열 자원봉사캠프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캠프 상담가, 봉사단 등 총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

 

3월부터 12월까지 봉사단과 자원봉사캠프는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에 화단을 조성해 관리하며 가족이 함께 키우는 화단을 확대해 쓰레기없는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7/02/27 [17:3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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