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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법원과 검찰청은 지금 이사 중
법원은 3월 2일, 검찰청은 3월 6일 이전 완료, 신청사에서 업무 시작
 
디지털광진
 

 

동부지방법원과 동부지방검찰청이 광진구시대를 마감하고 송파구 문정동으로 이전하고 있다.

 

▲동부지방법원과 검찰청의  이전이 진행중인 가운데 청사 정문에 이전을 알리는 현수막이 내걸렸다. © 디지털광진

 

 

서울동부지방법원에 따르면 법원은 현재 속속 문정동으로 이전 작업 중에 있으며, 오는 27일 총무과와 민사과, 형사과, 가족관계등록계가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다. 이어 3월 2일부터는 등기국, 종합상황실, 민사신청과가 업부를 시작하면서 광진구시대를 마감한다.

 

아울러 강동, 송파 등기소는 본원 등기국으로 통합됨에 따라 문을 닫는다.

 

함께 이전하는 동부지방검찰청은 2월 27일부터 공판부 열람등사 업무를 신청사에서 시작하며, 3월 2일부터는 종합민원실, 사건과, 집행과가 신청사 업무를 시작한다. 아울러 3월 6일에는 모든 부서가 이전을 마치고 본격적인 신청사 시대를 열게 된다.

 

동부지방법원과 동부지방검찰청 이전이 끝나면 구 청사는 이용이 불가한 만큼 이사기간에 법원과 검찰청을 이용하는 사람은 업무개시 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동부지방법원과 동부지방검찰청은 지하철 8호선 문정역에서 도보로 갈 수 있다.

 

▲ 서울동부지방법원 신 청사     © 디지털광진

 

▲ 서울동부지방법원 신청사 약도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7/02/22 [15:5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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