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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복지관, 정월대보름 부럼나누기 행사 개최
8일 한국마사회 워커힐문화공감센터 후원으로 다양한 대보름 행사.
 
자양복지관시민기자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영심)에서는 한국마사회 워커힐 문화공감센터(센터장 유승일)의 후원으로 8일 오전“정월대보름 맞이 부럼나누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 자양복지관 정월대보름 행사에서 어르신들이 윷놀이를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재가어르신 100여명이 함께 했으며, 올 한 해 동안의 무사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며 윷놀이, 투호 전통놀이 체험에 참여하였다. 더불어 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의 귀가 밝아지고 기쁜 소식만 듣게 되시 길 기원하는 의미로 귀밝이차 나누기도 진행했다.

 

부럼꾸러미는 평소 지역주민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한국마사회 워커힐 문화공감센터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워커힐 문화공감센터 유승일 센터장은 “저희 회사에서 기운차게 달리는 말처럼 어르신들도 올 한해 기운 넘치고 항상 건강하시며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더불어 저희 한국마사회 워커힐 문화공감센터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공헌하겠습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어린 시절 이후 요즘은 쉽게 경험해 볼 수 없는 다양한 민속놀이를 경험해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말했다.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은 설, 추석, 정월대보름 등 절기행사를 통해 독거 및 재가어르신들이 가족 및 친인척의 부재로 발생하는 사회적 소외감과 고립감을 완화시키고 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매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어르신들에게 인사하는 장영심 관장     © 디지털광진

 

▲ 어르신들에게 부럼을 나눠드리고 있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7/02/09 [18:1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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