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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삶은 특별하다.’자서전 쓰기 참여하세요.
자양복지관, 저소득 여성어르신 자서전 제작 참여자 모집
 
디지털광진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영심)에서는 어르신들이 살아온 지식과 경험을 후 세대와 공유하고자 책으로 인생을 정리하는 ‘자서전 제작’에 참여할 지역 내 저소득 여성 어르신을 모집한다.

 

‘어르신 자서전제작’ 사업에는 자신의 인생을 책으로 펴내고자 하는 만 65세 이상 저소득 여성 어르신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모든 삶은 특별하다’라는 말처럼 출생부터 현재까지의 스토리텔링을 미술활동과 접목시켜 누구나 자서전을 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인원은 20명 이내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신청은 이달 28일까지 자양종합사회복지관(전화 458-1664)에 방문 또는 전화접수하면 된다.

 

자양종합사회복지관 조정석 사회복지사는 “저소득 여성 어르신들의 삶을 기술한 자서전을 제작해 봄으로써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후손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02/06 [17:5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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