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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복지관, 이마트와 함께 하는 식품나눔행사.
12일 ‘희망마차’ 150여명에게 1인당 3만원 이내 5품목 지원
 
자양복지관 시민기자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영심)은 지난 12일 복지관 지하1층 강당에서 이마트와 함께하는 ‘희망마차’ 식품나눔행사를 진행했다.

 

▲ 12일 자양복지관에서 열린 희망마차 식품나눔행사     © 디지털광진

 

 

‘희망마차’사업은 희망온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3자 협약(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주)e-mart)에 의해 추진, 운영되고 있다. (주)e-mart의 기부금과 기타 서울광역푸드뱅크에 기부된 다수 기업의 기부물품을 활용하여 법적지원의 테두리에서 벗어난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실질적, 지속적 지원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150여명의 이용자들이 방문하여 30여개 품목 중 5품목(세대당 3만원 상당)을 선택하는 방법으로 진행됐으며, 이용자는 자양1~4동, 화양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세대 중 복지관과 각 동 주민센터의 추천자로 선정하였다.

 


 
기사입력: 2016/12/20 [17:4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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