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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가족들의 행복한 하모니 ‘자양음악회’
자양복지관 지난달 25일 피아노교실 수강 아동 공연 펼쳐
 
자양복지관 시민기자
 

 지난 11월 25일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영심) 5층 집회실에서는 자양 가족들을 웃음 짓게 하는 행복한 하모니가 울려 퍼졌다.

 

▲ 제6회 자양음악회 합창공연     © 디지털광진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의 피아노교실 수강 아동 45명은 저마다 그간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뽐내며 격려와 축하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피아노 연주뿐만 아니라 리코더 독주와 합주도 공연되었으며, 무지개색 옷을 차려입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합창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 밖에도 올해는 가족 단위의 관객들이 많았던 만큼 가족들에게 전하는 감사메시지를 적어 감사나무에 걸어보는 시간을 가지며 자양가족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열기도 하였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자양음악회는 연주자들에게는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기회를, 가족들에게는 화합의 장을,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며 행복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 되었다.

 

▲ 리코더 연주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6/12/01 [18:12]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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