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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家양득 우수기업 경진대회 시상식 열려
30일, 롯데쇼핑(주)마트사업본부 등 5개사 기념패 및 부상 수상
 
디지털광진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연식)은 30일 오전 「2016년 일家양득 우수기업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 일가양득 우수기업 경진대회 시상식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이번 경진대회는 일·가정 양립 제도가 기업이 근로자에게 부여하는 혜택이 아니라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경영방법이라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우수사례를 발굴·홍보하고 이를 통해 다른 기업도 일家양득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형성(Boom)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상식에서는 일家양득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된 5개사 <롯데쇼핑㈜마트사업본부,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지비스타일, ㈜에브리데이리테일, ㈜현대에이치앤에스>가 기념패 및 부상을 수상했다.

시상 기업들은 일·가정 양립을 위해 업무효율성 높이기, 유연한 근무제도 활용, 불필요한 회식 및 야근 줄이기, 육아부담 나누기, 알찬휴가와 자기계발을 위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내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등을 철저히 시행한 결과 임직원 만족도 및 애사심 증대, 팀웍 조성 등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 평가 받았다.

김연식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일상화 된 야근, 불필요한 회식, 눈치 보는 휴가 등 오랫동안 관행화된 일 중심의 근로문화가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로 전환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일·가정양립 문화 확산은 우리 사회가 직면한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생산가능 인구 감소에 대한 해법이다”고 강조하였다.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은 향후에도 일·가정 양립 문화형성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며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파하여 정부3.0 공유·소통 실천을 위해 적극 노력 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6/11/30 [12:4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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