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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종합복지관, '찾아가는 청춘극장'
23일 복지관 강당에서 어르신대상 문화공연과 추억의 영화 상영
 
자양복지관 시민기자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영심)에서는 ㈜추억을 파는 극장(대표 김은주)과 함께 11월 23일 복지관 강당에서 광진구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문화공연과 추억의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추억을 파는 극장은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어르신 전용 문화공간으로, 구청, 주민센터, 복지시설 등 다양한 장소에서 활동하고 있다.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진행하는 7080미니콘서트와 추억의 영화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다가가고 있는 한국형 사회적기업이다.

 

자양종합사회복지관 장영심 관장은 “<찾아가는 청춘극장>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 소외 현상을 해결하고, 복지관이 사랑방 역할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자양종합사회복지관(전화 458-1665)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6/11/10 [13:4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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