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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복지관, 참된 나를 찾아 떠난 여행
10월 28일부터 1박 2일간 어르신들과 함께 백련사로 템플스테이 다녀와
 
자양복지관시민기자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영심)은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2일간 관내 여성어르신들과 함께 백련사(경기도 가평군 상면)로 템플스테이를 다녀왔다.

 

▲ 자양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백련사로 템플스테이를 다녀왔다.     © 디지털광진

 

 

13명이 참여한 이번 템플스테이는‘참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사찰프로그램을 통해 과거 가부장적인 사회에서 자신을 희생하며 살아온 여성어르신의 고된 삶을 치유하고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노년기 긍정적인 자아통합을 이루기 위해 마련되었다.

 

일정은 소금만다라와 촛불명상, 스님과의 차담, 공예품 만들기 등 다양한 마음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삼성카드 열린나눔’의 후원과 ‘아이들과 미래’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여성어르신 김○순님은 “이렇게 아름다운 사찰에서 하루를 머물 수 있게 되어 매우 행복하다. 내 평생에 이런 기회가 또 있을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받은 좋은 기운을 가지고 앞으로도 즐겁게 생활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기회를 마련해준 자양종합사회복지관 관장님 이하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 템플스테이 참가 어르신들     © 디지털광진

 

▲ 숲의 정기를 받고 있는 어르신들     © 디지털광진

 

▲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6/11/01 [18:2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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