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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곡4동 제5회 긴고랑 문화축제 열려
21일 긴고랑체육공원에서, 자치회관발표회,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
 
디지털광진
 

가을을 맞이하여 각 동별로 작은 마을축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곡4동(동장 김영미)에서는 21일 긴고랑체육공원에서 ‘제5회 긴고랑문화축제’를 개최하였다.

 

▲ 긴고랑 문화축제에서 주민들이 라인댄스를 관람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지난 2012년 처음 시작된 이래 해를 거듭하면서 광진구의 대표적인 동문화축제로 자리 잡고 있는 긴고랑문화축제는 이날 행사에도 많은 주민들과 내빈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중곡4동 장구교실의 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 간단한 개막식이 진행되었다. 개막식에는 전혜숙 국회의원, 김기만 서울시의원, 광진구의회 오현정, 전병주, 공영목 의원, 광진구청 고재식 행정관리국장, 고재풍 기획경제국장 등 내빈들과 지역 직능단체장, 지역 주민들이 함께 했다.

 

간단한 개막식에 이어 대원여고 관악대, 색소폰연주 등 초청공연과 자치회관 수강생들의 공연, 주민노래자랑과 초청가수들의 공연이 오후 늦게까지 이어졌다. 또 행사장 한쪽에 마련된 녹색장터, 자매결연지인 괴산군 감물면 직거래장터, 먹거리장터 등에도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 행사를 주관한 주민자치위원회 민순옥 회장이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 대원여고관악대의 축하공연     © 디지털광진

 

▲ 야간요가반의 공연     © 디지털광진

 

▲ 공연을 보며 함께 즐기는 주민들     © 디지털광진

 

▲ 먹거리장터에서 주민들이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다.     © 디지털광진

 

▲ 녹색장터 전경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6/10/21 [14:5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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