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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식혀주는 광진문화원 상설거리공연
7월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구의공원에서 거리공연, 10월까지 계속.
 
디지털광진
 

 지난 7월 시작된 광진문화원(원장 양회종)의 상설거리공연이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무더위를 식혀주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 포크기타 공연     © 디지털광진

 

 

매주 화요일 저녁 6시부터 7시까지 구의공원에서 진행되는 광진문화원의 상설거리공연은 찾아가는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첫 공연을 시작한 이래 매주 포크기타, 오카리나, 봉고, 바이올린, 색소폰, 플롯, 대금, 가야금, 해금, 시낭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민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양회종 문화원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재능기부를 해 주신 공연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공연자들의 노고로 문화예술과 문화원 동아리 및 지역문화단체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었다. 남은 기간 구민들이 보다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30일 상설거리공연에서는 풀잎소리 오카리나, 포크기타, 해금, 시낭송 등의 프로그램이 공연될 예정이다. 상설거리공연에 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광진문화원(전화 447-024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대중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편곡하여 밝고 경쾌한 국악을 들려주고 있는 광진문화원 국악예술단의 연주모습     © 디지털광진

 

▲ “신나는 젬베 교실” 강사의 타악기와 전자 피아노 합주 공연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6/08/26 [10:2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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