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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자연학습장 자양3동 ‘풀내음 텃밭’
수세미, 토마토 등 40여종 작물 재배, 주민휴식 및 자연학습 체험공간으로 개방
 
디지털광진
 

자양3동주민센터(동장 황재현)에 도심 속 자연학습장이 문을 열었다.

 

▲ 자양3동 풀내음텃밭을 찾은 아이들이 작물을 만져보고 있다.     © 디지털광진

 

 

자양3동주민센터는 주민들을 위한 휴식·체험공간을 제공하고자 1층 유휴공간에 ‘풀내음 텃밭’을 조성하고 지난달부터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텃밭의 명칭은 지난달 주민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약45㎡공간에 나무데크로 조성돼 있다. 텃밭에는 수세미, 토마토, 고추, 가지, 밭벼, 율무, 조 등 40여종의 작물이 재배되고 있다.

 

풀내음 텃밭이 주민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이곳은 어른들을 위한 힐링 및 만남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인근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서는 아이들의 생태체험을 위한 학습공간으로도 지속적인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 풀내음텃밭은 동 주민센터 정문 근처에 위치해 있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6/08/25 [17:5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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