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진]2일차 동화축제는 봄비에 젖어
하루종일 봄비 내리는 가운데 동화축제 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 겪어
 
디지털광진
 

동화축제 이틀째인 6일 서울전역에 봄비가 촉촉히 내렸다.

 

하루종일 추적추적 내리는 비로 동화축제는 운영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 메인무대인 열린무대 행사는 대부분 예정대로 진행되기는 했지만 관객들은 비를 피해 좁은 무대위에서 공연을 관람했고 일부 행사는 축소 진행되었다.

 

대공원 곳곳에 마련된 각종 부스도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일부 부스는 아예 문을 닫기도 했다. 동화축제 이틀째 표정을 취재해 보았다.

 

▲ 비가 내리는 가운데 우산을 쓰고 마술공연을 관람하는 시민들     © 디지털광진
▲ 관객들은 무대 위에 앉아 공연을 관람했다. 마술공연     © 디지털광진
▲ 민요공연     © 디지털광진
▲ 종이컵 인형극 '제라드와 거인'한장면, 새로운 장르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 디지털광진
▲ 토끼와 호랑이 동화구연     © 디지털광진
▲ 손인형극     © 디지털광진
▲ 공연장 밖에서 손인형극을 보고 있는 사람들     © 디지털광진
▲ 동화축제 큰책마당의 캐릭터들이 외롭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6/05/06 [18:3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