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능동로가 그림판' 서울동화축제 개막
5일 개막, 개막식 및 함께 그리는 상상마당 등 부대행사 성황리에 열려
 
디지털광진
 

 제5회 서울동화축제가 어린이대공원 앞 능동로와 대공원 일대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 제5회 서울동화축제가 막을 올렸다. 5일 열린 개막식에서 리더스합창단과 서발레단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지난해 건대입구역 사거리에서 어린이대공원역 사거리까지 일부 도로를 통제하고 진행된 제4회 서울동화축제에 이어 올해 제5회 서울동화축제는 어린이대공원역 사거리에서 대공원 정문 주차장 사이 420m 구간을 전면 통제하고 축제를 진행했다.

 

통제구간 능동로에서는 도로를 도화지 삼아 분필로 그림을 그리는 상상도로 그림대회와 전통놀이 가 펼쳐졌다. 오후 3시에는 그림완성을 기념하기 위해 풍선날리기와 캐릭터 퍼레이드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오전 11시부터 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진행된 개막식은 별도의 의식행사 없이 공연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공연은 리더스 합창단, 서발레단, 마술, 비보이, 유스풀트리오 재즈 공연과 해피할머니의 동화구연 등이 이어져 어린이날 대공원을 찾은 많은 어린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서울동화축제추진위원회 이환 위원장은 개막선언에서 “어린이날 최초로 도로를 막고 축제를 열게 되었다. 오늘 축제는 ‘나랑 친구 할래’를 주제로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다. ”고 말했다.

 

5일 개막한 제5회 서울동화축제는 6일 열린무대를 중심으로 음악회, 마술, 인형극 등 각종 공연행사가 이어지며 동화 캐릭터 복장을 입고 자신의 장기를 선보이며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내가동화주인공’은 6일 예선을 거쳐 7일 본선이 진행된다.

 

[사진으로 보는 서울동화축제]

▲ 능동로를 도화지 삼아 마음껏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     © 디지털광진

 

▲ 능동로에서 사방치기에 열중하는 아이     © 디지털광진

 

▲ 개회선언을 하고 있는 이환 위원장     © 디지털광진

 

▲ 동화속 캐릭터로 분장한 아이들     © 디지털광진

 

▲ 리더스합창단의 개막공연 '홀로아리랑'과 부채춤     © 디지털광진

 

▲ 난타공연     © 디지털광진

 

▲ 캐릭터 분장을 하고 온 아이들에게 김기동 구청장, 추미애의원, 박삼례 의장 등 내빈들이 상품을 전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 어린이를 위한 동화체험 헤어패션     © 디지털광진

 

▲ 큰책마당의 동화캐릭터     © 디지털광진

 

▲ 상상공작소     © 디지털광진

 

▲ 동화속 캐릭터와 사진찍기     © 디지털광진

 

▲ 해피할머니 동화구연     © 디지털광진

 

▲ 함께 춤추며 즐기는 관객들     © 디지털광진

 

▲ 어린이날 노래에 맞춰 출연자와 관객들이 함께 춤을 추고 있다.     © 디지털광진

 

▲ 그림마당 완성 풍선날리기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6/05/06 [10:5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