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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햇김치 담가 드렸어요.
구의3동 새마을부녀회, 열무 얼갈이 김치 담가 저소득 홀몸어르신께 전달.
 
디지털광진
 

 구의3동 새마을부녀회가 햇김치를 담가 어르신들에게 전달해드렸다.

 

▲ 완성된 햇김치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봉사자들     © 디지털광진

 

 

구의3동새마을부녀회(회장 장명숙)에서는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약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9일 열무얼갈이 김치 300kg을 담갔다. 김치담그기는 구의3동주민자치위원회(회장 양민우)가 지원했으며, 롯데마트 강변점에서도 열무 일부를 후원했다.

 

이렇게 많은 이들의 정성을 모아 담근 햇김치는 지역의 거동이 어려운 홀몸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해 드리고 어르신들 안부도 확인했다.

 

장명숙 새마을부녀회장은 “김장김치가 떨어질 시기인 봄철에 부녀회에서 저소득 홀몸 어르신에게 햇김치를 담가줘서 경제적인 부담도 덜어드리고, 어르신들의 봄철 입맛도 돋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 디지털광진

 

▲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김장김치를 전달해드리고 있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6/04/20 [10:3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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