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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광진포럼은 ‘행복주택 만들기’
9일 건대에서 개최. 건대 김진수 교수 ‘청년주거대책 행복주택’ 주제발제
 
디지털광진
 

광진구민들의 힘으로 광진구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주민들과 전문가, 지역일꾼들이 모여 토론하는 광장인 광진포럼에서는 11월 9일 ‘주민들이 원하는 행복주택 만들기 프로젝트’를 주제로 11월 정례포럼을 개최한다.

 

▲ 지난달 12일 '햇빛발전소'를 주제로 열린 10월 광진포럼 토론 모습     ©디지털광진

 

이날 포럼은 청년주거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지만 일부지역에서는 지역주민들로부터 크게 환영받지 못하는 행복주택을 주제로 행복주택의 필요성을 알아보고 당사자들의 의견을 듣고 토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포럼은 건국대학교 생태기반사회연구소와 광진주민연대, 디지털광진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9일 오후 7시부터 건국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301호 강의실(2층)에서 진행된다.

 

포럼에서는 건국대학교 김진수 교수가 ‘청년주거정책의 일환으로서 행복주택의 필요성’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 후 지역시민단체에서 광진구 행복주택을 둘러싼 제반 상황에 대한 소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 행복주택의 당사자라고 볼 수 있는 청년들과 지역주민들이 각각의 입장을 밝히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포럼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광진포럼에는 청년주거정책이나 지방자치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광진주민연대(전화 466-9390)로 문의하면 된다.

 

 

▲ 행복주택만들기 프로젝트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5/11/05 [18:1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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