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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아우르는 전래놀이교육 함께 하세요.
한국아동국악교육협회, 전래동요놀이,노래하는 전래놀이터 참가자모집
 
디지털광진
 

 (사)한국아동국악교육협회(대표 전송배)는 고유한 한국의 정서와 감성이 담겨있는 <전래놀이>를 핵심 콘텐츠로 어린이와 학부모들을 위한 각각의 전통문화교육을 개최하여 성황리에 상반기 1기 교육을 모두 수료하였다고 밝혔다.

 

▲ 전래놀이터 1기 생태놀이     © 디지털광진

 

어린이 대상의 전래놀이 문화교육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표적인 문화예술교육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에 최종 선정된「노래하는 전래놀이터 “친구야 놀자」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 도시의 생활여건 속에서 점차 잊혀져가는 전래놀이를 요즘 아이들이 익숙한 음악(아카펠라)과 연극(장면극)을 접목함으로써 놀이가 지닌 예술성을 부각하고 교육에 참여하는 아동들의 창의성이 함양될 수 있는 입체적인 교육기획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제1기 <노래하는 전래놀이터 “친구야 놀자”>는 지난 7월 11일 “온가족이 함께하는 전래놀이 한마당”을 끝으로 지난 12회차에 걸친 모든 프로그램 일정을 마쳤다.

또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래동요놀이 학부모교실>은 2015년 서울시 시민제안 평생교육 선정 프로그램으로 정겨운 노랫말과 재미있는 놀이요소가 담겨 있는 전래동요놀이를 학부모들이 직접 배우고 익힘으로써 가족간의 대화와 자녀와의 정서 공유가 점차 희박해져가는 현대 도시 생활 가운데 학부모들이 가정에서 직접 전래놀이를 통해 자녀들과 즐길 수 있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전래동요놀이 학부모교실> 1기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실제 가정으로 돌아가 자녀들과 함께 여러 전래놀이들을 해보니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한다면서 교육 참여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 학부모교실 악기놀이     © 디지털광진

 본 프로그램을 기획한 (사)한국아동국악교육협회의 전송배 대표는 “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한국아동국악교육협회의 성과들이 어린이들의 천진스러운 웃음과 학부모님들의 자녀에 대한 사랑을 만나 더욱 빛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번 계기를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보다 많은 활동들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양한 재미와 흥미요소가 가득한 두 프로그램은 하반기 2기 개강을 앞두고 현재 프로그램별 참여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노래하는 전래놀이터 친구야 놀자」”프로그램은 8월 22일 2기가 개강되며 학부모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자녀에게 선물하는 아름다운 배움 <전래동요놀이 학부모교실>은 8월 17일 2기가 시작될 계획이다.

두 프로그램 모두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격에 해당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아동국악교육협회 홈페이지(www.ikukak.org)를 참고하거나 (전화 447-2289)로 문의하면 된다.

▲ 전래놀이터 단심줄 엮기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5/07/23 [11:3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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