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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마루 맛의거리 축제 열려
17일 오후 제2회 맛의거리 축제열려
 
디지털광진
 

 능동 곱창거리’로 유명한 지하철 5·7호선 군자역 6번 출구 옆 천호대로 112길에서 능동로 36길까지 이어지는 먹자골목에서 능마루 맛의거리 축제가 열렸다.
 
▲ 17일 오후 열린 능마루 맛의거리 축제에서 각설이 타령 공연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능동상인번연회(회장 최명규)에서는 지난해 ‘능마루 맛의거리’ 지정과 함께 제1회 축제를 개최한데 이어 16일 오후 ‘제2회 능마루 맛의 거리축제’를 개최하였다.
 
축제에서는 각설이 타령 등 각종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오후 7시에는 각계 내빈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회식이 열렸다. 이날 맛의거리 일대 음식점에서는 주류 1병 주문 시 1병을 공짜로 주는 음식가격 할인행사도 진행되었다.
 
최명규 회장은 개회식에서 “맛의 특화거리 추진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 지난해 특화거리로 지정되었다. 매년 축제를 통해 고객과 만나고 상인 모두 똘똘 뭉쳐 특화거리를 살려나가자. 열심히 노력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창출해 특화거리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최명규 회장     © 디지털광진
▲ 쌀쌀한 날씨 속에 개회식을 지켜보는 주민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4/10/17 [18:1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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