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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김기동 광진구청장 후보 당선 유력
4시 현재 10%가량 앞서, 시의원 4곳 모두 승리. 구의회도 다수당 확정
 
디지털광진
 
▲ 개표초반 광진구청장 선거에서 김기동 후보가 큰 표차이로 권택기 후보를 앞서고 있다. 사진은 11시20분 YTN개표방송 캡쳐화면     © 디지털광진

 
 
[2신]광진구 지방선거 새정치민주연합 완승.
6.4지방선거 광진구청장 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기동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또한 시의원 4개 선거구에서도 모두 승리했으며, 14명을 뽑는 구의원 선거에서도 최소 8명의 당선을 확정해 다수당이 확실해졌다.
 
5일 오전 4시 현재까지 중앙선관위 개표 현황에는 집계되지 않고 있지만 개표가 2/3가량 진행된 상태에서 김기동 광진구청장 후보가 권택기 후보에 약 10%가량 앞서는 것으로 전해져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또한 4명을 뽑는 시의원 선거에서도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1선거구 김기만, 2선거구 문종철, 3선거구 김선갑, 4선거구 박래학 후보는 모두 상대후보인 새누리당 후보에 10%이상 앞서며 승리를 차지했다.
 
12명을 뽑는 지역구 광진구의원 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은 나 선거구에서 김기란, 고양석. 다선거구에서 박삼례, 김수범. 라선거구에서 김창현, 지경원 후보가 모두 당선됐으며, 가선거구에서는 전병주 후보가 당선을 확정한 상태에서 이학재 후보가 새누리당 공영목 후보와 치열한 막판 경쟁을 펼치고 있다.
 
반면 새누리당에서는 ‘1-가’번 기호를 받은 가 선거구 안문환, 나선거구 이상욱, 다선거구 김영옥, 라선거구 정관훈 후보만 당선을 확정했으며, 가 선거구 공영목 후보는 이학재 후보와 치열한 경쟁 끝에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비례대표까지 포함할 경우 광진구의원 선거 당선자수는 새누리당이 5(또는 6), 새정치민주연합이 8(또는 9)명이 되어 가 선거구 결과와 상관없이 다수당이 되었다.
 
[1신]개표 초반 새정치민주연합 강세.

11시 20분 현재 구청장, 시의원 4곳 모두 앞서. 구의원도 앞서
 
6.4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광진구청장 선거에서도 새정치민주연합 김기동 후보가 개표초반 큰 차이로 앞서가고 있다.
 
김기동 후보는 오후 11시 20분 현재 개표가 4.97% 진행된 가운데 58.55%를 득표해 41.44%를 기록한 권택기 후보에 크게 앞서 있다. 아직 개표초반이긴 하지만 득표차이가 상당히 벌어져 있다.
 
시의원 선거에서도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들은 4개 선거구 모두에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구의원선거구도 가선거구만 이학재 후보가 새누리당 공영목 후보와 3위를 놓고 접전을 벌일 뿐 나머지 3개 선거구에서는 2명씩 3위안에 들어있다.
 
아직 개표결과가 많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현장에서 들려오는 개표참관인들의 소식을 종합해 볼 때 새정치민주연합이 광진구 지방선거에서 완승을 거둘것으로 조심스레 전망되고 있다.

 
기사입력: 2014/06/04 [23:2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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