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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경선에서 김기동 후보 승리
[수정]경선결과 73.1% 득표해 26.9%에 그친 임동순 후보에 크게 앞서
 
디지털광진
 

2010년에 이은 두 번째 대결에서도 '이변은 없었다.'
 
6월 4일 치러지는 광진구청장 선거에 나설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김기동 현 광진구청장으로 결정되었다. 김기동 후보는 14일과 15일 이틀간 진행된 여론조사 경선에서 임동순 후보에 여유 있게 앞서 공천을 확정짓고 재선에 도전하게 되었다. 
▲ 새정치민주연합 김기동 광진구청장 후보     ©디지털광진

김기동 후보와 임동순 후보의 맞대결로 진행된 새정치민주연합 광진구청장 경선은 권리당원투표 50%와 일반구민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김기동 후보는 당원투표와 여론조사에서 모두 여유있게 앞서며 새정치민주연합 광진구청장 후보로 선출됐다.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당 발표에 따르면 김기동 후보는 권리당원 여론조사에서 70.2%를 얻어 29.8%에 그친 임동순 후보에 크게 앞섰으며 2곳으로 나눠 진행된 일반구민 여론조사에서도 모두 임 후보에 크게 앞섰다.
 
월드리서치 조사에서 74.15%로 25.85%에 그친 임동순 후보에 크게 앞선 김기동 후보는 리서치앤리서치 조사에서도 77.99%를 얻어 26.87%를 득표한 임 후보에 큰 차이로 승리했다. 그 결과 최종 합계에서 73.1%로 26.9%에 머문 임동순 후보에 여유있게 승리해 공천을 확정지었다.
 
김기동 후보는 공천이 확정된 후 기자와의 통화에서 “먼저 경선에서 많은 지지를 보내주신 구민여러분들과 당원들께 감사드린다. 저는 구청장이 구민들의 심부름꾼이라 생각하고 지난 4년을 보냈다. 구민들과 당원들께서 조용히 일해 온 것을 잘 보아주신 것 같다. 지난 4년 동안 미처 하지 못한 일들을 마무리하고 싶었다. 해야 할 일은 이미 계획이 되어 있다. 사실 경선 선거운동도 거의 하지 못했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더욱 책임이 무겁게 느껴진다. 본선에서 열심히 하겠다. 다시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구청장후보 경선에서 승리한 김기동 후보는 올해 67세로 광진구 부구청장, 서울시공무원교육원장을 역임한 후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되어 광진구청장으로 복무해왔다.
 
임동순 후보는 지난 2010년에 이어 구청장경선에서 다시 김기동 후보와 양자대결을 펼쳤지만 다시 패하며 현역 구청장의 벽을 넘기에는 역부족임을 실감해야 했다.  당시 임 후보는 선거인단 투표에서 10표차 밖에 뒤지지 않았지만 여론조사에서 40.3% 득표율을 기록해 59.7%를 얻은 김기동 후보에 19.4% 뒤지며 패한 바 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그 격차가 훨씬 더 벌어졌다.

 
기사입력: 2014/05/16 [01:1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될 분이 되셨다고 생각합 민원해결사 14/05/16 [03:13]
충분히 예상했던 바라서 굳이 놀랍지는 않네요.

지역구의 전 국회의원 vs 관리형 목민관

조용하면서도 치열하게 구민들께 다가가시길.

앞으로도 계속.. 두고두고 회자될 멋진 승부 기대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이제 승리를 향해 긴고랑 14/05/16 [04:28]
공천 과정이 길거 길었습니다. 이제 광진구의 안정과 발전을 위한 재선가도에 속력을 내어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수정 삭제
똥만큼 개 똥만큼 14/05/16 [10:03]
여우 같은시끼가 되었군
임동순 위원장님이 되어야 하거늘
게시판에 K9 의전 차량도 구입 했다고 날리인데
구청이 빛이 많다고 하는데 개인 의전에만 신경 쓰는 사람이
공천받고 정작 받아야 할사람은 못받네
새정치가 아니라 ~ 같은 정치 인가 보다
전혜숙 전의원하고 임동순 위원장님 힘합?어
무소속 추천 합니다
떨어져도 보여 줘야 합니다
가만히 있으니 이것 개똥만큼도 생각 안합니다 수정 삭제
될사람이 되었군요. 니가개똥 14/05/16 [11:23]
70퍼센트의.여론이 힘을 밀어줬는데 아직도 전혜숙 임동순 타령입니까? 세분모두 우리 민주당의ㄱ광진의 자산이고 소중한 분들입니다. 이제 승리를 위해 뛸때지 개똥만큼님 같은 분열종자가 설칠 때가 아니지요? 진짜 임동순 위원장님 위하십니까? 그럼 이 글 올리고 당신 똥 배설할 시간에 그 분 따뜻하게 수고하셨노라 위로하시고 재기하실 수 있게 힘을 주세요. 수정 삭제
임동순 들러리로 세우고 당선되니 좋은가? 자양 14/05/16 [12:05]
유력후보 자르고 들러리 세워서 경선하니 참 좋겠소 수정 삭제
똥꼬의 냄새 났다 니가개똥 14/05/16 [12:25]
개 지랄같은 소리 하네
화장실에서 위로햇다
여우 시끼 같은넘이 후보로 되니 귀가 차서 그런다
아직도 전혜숙 임동순 소중한 분이라고
웃기고 잇네 주둥이만 살아서 말은 잘하네
꼴갑 떨지말고 너나 똥 쳐먹고 꺼져라
자산 같은소리 하네
분열이 아니고 이미 분열이 되었다
수정 삭제
전화번호 수집 경로 밝히셔야 할듯 합니다 구의동주민 14/05/16 [12:44]
만든지 얼마 안된 핸드폰 번호 수집 어떻게 한겁니까?
김기동 구청장과 오현정씨 두분 문자 보내시던데
수집경로 밝히셔야 하겠습니다.
불법수집이라면 고발해야 할것 같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수상하네요 두분만 번호 보내는것도
구청장이 수집해서 오현경씨 준것인지
왜 두분만 문자가 올까요? 두분이 공유 하신것인지
유출되었다면 동사무소에서 전입신고때 쓴것 밖에 없는데
참고로 저는 다른동네 살다가 광진구에 온지 1년밖에 안된 사람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문제 있는것 같네요 수정 삭제
개똥만큼님아.. 으이구 14/05/16 [12:46]
꼴값은 이쯤 했으면 충분하니 찌그러지슈...그리고 어지간하면 맞춤법은 좀 챙기슈... 수정 삭제
K9 이뭔지? 광진구민 14/05/16 [13:28]
요즘동네분들이K9뭔지?자주얘기들하는데혹시아시는분글좀올려주세요! 구방위를위해 자주포라도!또 노스페이스뭐구요?그건 유명브랜드 메이커옷이름이잖어요!잠깐관심안두면 영말을안듯네요 수정 삭제
무시하냐 니 이이구 14/05/16 [13:31]
그래 내가 못배웠어 그런다
노인들 편화 하는거냐
수정 삭제
정보 기본적인 신고 14/05/16 [13:33]
개인별루 신고 합니다 저도 엄청 오네요
정보 유출인가 저도 개인적으로 신고 할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전부 신고 합니다 수정 삭제
다들 진정하세요 우리끼리 이러는게 무슨 소용입니까? 긴고랑 14/05/16 [13:35]
이번 공천과정은 참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 우리끼리 물어뜯고 헐뜯고 뭘 얻겠습니까? 공천으로 유희를 즐긴 김한길. 묵묵부답한 추미애. 이 두 사람이 앞으로 광진 갑을 유권자들한테 단단히 사과하고 새정치에 걸맞는 행동 보여주셔야죠. 김기동씨. 이런 아픈 상처를 보듬고 꼭 승리하시고 임동순 전혜숙씨. 권토중래 하시어 멋지게 다시 일어서시길 빕니다. 여러 주민분들. 여기서 우리끼리 치고박고 하지 말고 서로 달래고 위로하며 이겨냅시다... 수정 삭제
위선자 김기동/꺼벙이 민주당 광파리 14/05/16 [21:36]
김기동 후보는 구청장 초기에 분명히 선거에 나오지 않겠다고 공표했다 그러나 구청장 3년차 부터 초심은 빠지고 권력욕이 생긴듯 권력의 맛을 느꼈는듯 출마를 하는 위선자가 됐다.
구 광진구 민주당은 광진정권보전에만 혈안이 되어 참신한 후계자들을 양성하지 못하고 사전에 컷오프작전으로 막판에 우왕좌왕하는 꺼벙한 정체된 모습으로 후보를 어정쩡하게 출마시켰다. 나는 구 민주당을 좋아했는데 이런식으로는 '영원한 제2당'으로 만족해야 되는가 보다.... 수정 삭제
휴일날주군께충성을? 광진구민 14/05/17 [00:30]
한여인의가슴에 대못질하고!함께경선해도 지지않었을텐데 무엇이두려워미리싹둑 새정치가 이렇케하는건가요?일안시켜 편안한주군께 ?분이나 충성심에 줄스실까요!일요일오후에지켜봅니다.건물에CCTV도있음직하던데! 여인이한을품으면? 수정 삭제
이번 공천의 최대 피해자는 정도만을 묵묵히 걷는 김용한 후보입니다 김용한지지자 14/05/19 [00:12]
워낙 묵묵하고 열심히 정도를 걷는 분이라서 말씀이 없어서 그렇치 이번 새정치민주연합의 최대피해자는 김용한 후보입니다. 누가 뭐래도 가장 열심히 뛰셨고 지지율도 탄탄했던 무결점의 참신하고 비전있는 김용한 후보를 김한길이나 안철수가 떨어뜨리고 성장동력을 잃게해 베드타운으로 전락시킨 구청장이나, 결점이 생긴 후보나, 지지율이 한참 떨어지는 후보를 배려해주니 이게 무슨 새정치고 공정한 경선입니까? 안철수계니 경선붙여줘도 될 가능성이 없는 후보를 현구청장에다 경선에 붙여 답이 뻔한 들러리의 형식적인 경선을 붙여 결과적으로 현구청장을 찍어 공천한 것아닙니까? 안철수의 유혹도 뿌리치고 오로지 민주당만을 지키고 홍보하고 사랑했던 실력있고 개혁적인 김용한 후보, 무엇이 겁이나서 경선에도 안붙이고 떨어뜨린 것입니까? 관악이나 서초와 중랑구에서도 4명 국민여론조사 경선을 했습니다. 광진구에만 왜 실력있는 선수 빼버리고 들러니 경선시켜 대표 입맛에 맞는 사람을 찍어 공천합니까? 광진구민이 김한길 대표의 봉입니까? 현명한 광진구민의 판단을 기대할 뿐입니다. 수정 삭제
결과적으로 승리를 위해서라면 야권연대라는 이유를들며 손잡았죠 공천학살 14/05/19 [01:15]
승리를 위해서는 정의와 과정을 무시하는거죠.
깨끗한 후보 흠 없는 후보는 승리가 어렵다고 본거죠
승리하기 위해서는 후보자의 자질은 안중에도 없는거죠
이번 새정치 공천 피해자들 이대로 대표라고 권력이 있다고 마구 권력을 휘두르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맛을 보여줘야 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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