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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동 노래방 강도살인사건 피의자 검거.
광진경찰서, 12일 12시 20분경 탈영병 차 모씨 검거해 조사 중.
 
디지털광진
 

광진경찰서는 지난 6일 화양동 소재 한 노래방업주에서 발생한 노래방 업주 강도살인사건의 피의자 차 모씨(탈영병, 20세)를 12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탈영병으로 도피자금을 마련키 위해 지난 6일 오후 6시 경 화양동 소재 노래방에서 노래방 업주 A씨를 과도로 위협하며 강제로 금품을 빼앗으려 했으나 피해자가 반항하자 피해자를 수차례 찔러 살해한 후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발생 후 광진경찰서는 강력6개팀 전원을 투입해 주변 CCTV 등으로 피의자의 동선을 추적해 은신 용의처에서 잠복하여 12일 오후 12시 20분경 성북구 길음동에서 피의자를 검거했다.  

광진경찰서는 현재 피의자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차 씨의 신병을 군 검찰에 넘길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3/09/13 [10:3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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