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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즐거운 어린이집 함께 만들어요.
중곡2동주민센터, 관내 어린이집 원장 감담회 열어.
 
디지털광진
 
중곡제2동 주민센터(동장 강호철)에서는 14일 오후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8개 어린이집 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보육사업 추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린이집 시설 안전관리 등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사안들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14일 열린 중곡2동 어린이집 원장 간담회     © 디지털광진

 
최근 중곡2동 주민센터는 관내 어린이집의 협조로 원생 68명을 초청하여 주민센터 3층 강당에서 물놀이, 교통안전 등 생활안전 체험교실을 개최하였으며 원생 170여명이 참여하는 그림독후감대회도 개최하여 어린이들이 책을 가까이하는 독서문화 보급에도 앞장섰다.
 
또한 중곡동 간뎃골어울마당에도 수호천사어린이집 원생 20여명이 공연하였으며 한울어린이집은 맞벌이 학부모들을 배려하여 저녁8시에 중곡2동 주민센터 강당을 이용하여 어린이집 운영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센터와 관내 어린이집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호철 중곡2동장은 "이번 어린이집원장 초청 간담회는 지난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한 녹색어머니회 초청 간담회와 맥락을 같이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이슈화된 어린이집관련 사건·사고에 대해 관내 어린이집원장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은 구청 관련부서에 적극 건의 개선토록 하여 학부모와 어린이집간의 지속적인 신뢰 구축으로 변함 없이 '안전한 마을,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은 지난달 14일 열린 중곡2동 그림독후감대회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3/06/19 [09:3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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