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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곡2동 'Community Book-cafe' 문열어
18일 오픈. 새마을도서관과 연계해 소통공간 상시개방
 
디지털광진
 
중곡2동주민센터(동장 강호철)에서는 18일 오후 중곡2동 주민센터 2층에서 강호철 동장과 새마을도서관 박경미 회장과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ommunity Book-cafe오픈식을 가졌다
 
▲ 지난 18일 문을 연 중곡2동 북카페     © 디지털광진

 
중곡2동 주민센터는 지난 4월부터 중곡2동 홈페이지에 「사랑방」코너를 개설하여 주민들과 온라인상으로 소통 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주민센터 2층 30㎡ 공간에 기존의 새마을도서관과 연계한 북카페를 설치하여 주민과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새마을도서관에는 1,800여권의 책이 소장되어있으며 관심 있는 관내 주민들로부터 책을 기증 받는 등 장서확보에 나서고 있어 소장도서는 더 늘어날 전망이며 북카페는 도서관과 연결되어 상시 개방하여 주민들이 언제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강호철 중곡2동장은  "기존의 딱딱한 동주민센터를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하기 편안하게 공간을 조성하여 제공함으로서 자연스럽게 주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이웃간 대화와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곡2동은 중곡종합사회복지관의 책읽는마을도서관, 새마을도서관, 동 주민센터의 북카페와 인터넷 사랑방이 연결되어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만들어졌다. 앞으로도 우리 주민들과 아이들이 더욱 편리하게 책을 접하고 대화와 만남의 장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2/10/29 [17:3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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