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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없는 능동 만든다.
29일 능동 '우리동네 성범죄 안전지킴이 봉사대' 출범
 
디지털광진
 
▲ 능동 우리동네 성범죄 안전지킴이 봉사대가 29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디지털광진

 
최근 흉폭한 성범죄의 빈발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능동주민센터(동장 김숙현)에서는 이를  예방하기 위한 '성범죄 안전지킴이 봉사대'를 발족하고 29일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저녁 8시에 실시된 출범식에는 서병철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들과 각 직능단체 회원들, 자율방범대원, 주민, 봉사대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출범식을 마치고 군자역 주변에서 화양지구대와 함께 성범죄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이면도로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순찰활동을 벌였다. 봉사대는 향후 정기적인 순찰활동으로 가족과 이웃들이 더 이상 성폭력의 희생자가 되지 않는 안전한 능동을 만들 것을 결의한 후 행사를 끝냈다.
 
   능동주민센터 김숙현 동장은“능동 안전지킴이 봉사대 출범을 계기로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대응함으로써 단 한 건의 성범죄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출범식 후 군자역 인근에서 캠페인을 벌이는 봉사대원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2/08/31 [14:3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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