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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진구민 2004/08/0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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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집과 독선으로 정치를 망해버렸으면..
    이런 기사가 왜 필요한지 광진닷컴은 해명해야 한다.
    나는 열린우리당의 당원도 아니다. 그냥 주민이다.

    동정보도로서 추미애 전 의원 미국1년간 연수 정도로 동정을 알리는 정도만 해야지 김대중전 대통령을 만난 것,,,그리고 김형은 부위원장과 인터뷰등(주민들께 안부 전하라등등)는 지면이 아까운 것 아닌가?

    지역에서 지역정치와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애쓰고 이라크 파병에 반대하며 단식하는 사람들의 삶을 더욱 부각시켜 주는 것이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언론의 사명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시설관리공단 인사문제와 정립회관 문제, 지역 상인들,,장사 안되는 문제등에 대해 구조적인 접근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추의원의 정치행보에 대해 그 문제점을 지적해 주고 이런 정치인은 도태되어야 함을 알려줘도 되고 위 지역 현안 두가지에 대해 구의원들은 입장을 어떻해 갖고 있는지 취재해서 보도도 해 주셨으면 좋겠다.

    공익을 위해 엉터리 지역 인사 자처하는 인간들에 대해 까발려라...
    부패의 환부를 도려내는 칼이 되라...
  • 서울시민 2018/07/0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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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애야 감옥가자!! 돈 한푼 받지 않은 박 대통령 탄핵에 감옥으로 보낸 무리들아!!
    추미애 저 년, 2004년 국회의원 떨어지고 종북 주의자 답게 2년 과정으로 미국 연수를 떠났다. 콜럼비아 대학교 뭔 연구소로 떠났는데, 종북주의자 답게 SK 그룹의 후원을 뜯어내서 맨허턴의 생활비로 충당했다. 물론 목적은 초등학교 5년 아들과 중학생인 큰 딸의 조기 영어연수를 위해서이다. 미국살다보니 존나 좋아서 딸은 사립학교에 집어 놓고 아들 데리고 한국으로 왔는데, 그 이후 아들 소식은 전혀 없다. 대학갈 나이도 지났을 텐데. 아마 아들도 소리소문 없이 미국으로 보냈는 가 보다. 그리고 딸은 미국에서 대학을 진학하게 된다. 이때 SK 그룹의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는 루머를 교포사회에서 들었다. 사실 다들 그렇게 한다. 정치인들 자식들 중에 기업 장학생으로 선정되지 않은 경우는 극히 드물다, 비용도 크지만, 일종의 뇌물 아니냐? 돌아와서는 축의금 속에서 결혼을 하네. 딸이 뭐하는지 근황을 보니 일종의 벤처 사업을 시작했단다. 쓰볼 , 집권당 대표의 딸년이 사업하는데 은행이고 벤처 캐피털이고 뭐라고 하긋냐? 따님 보고 오셔서 넉넉하게 필요한 돈 당겨 쓰시라고 하지. 쓰다 보니 열 받네. 연수도 후원, 자식 영어 연수도 후원, 자식 유학비도 후원, 결혼도 축의금후원, 사업도 후원 아니긋냐? 현 집권당 대표의 딸이면 구설수를 피해서라도 직장인으로 살던지 유학을 하는게 맞는 것 아닌가? 이런 개같은 년들을 좋다고 찬양하는 개돼지들은 대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