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ㅂㅅㅁ 2018/01/12 [23:01]

    수정 삭제

    소중함은 떠나야 보이는 법
    외국에 나가면 모두가 애국자라고 하듯이 부모님의 고마움도 떠나보니 느끼는가? 자유롭게 외국의 문화를 수용하면서 우리나라의 자부심을 느끼는 모습이 이글을 읽으면서 사진을 보면서 흐뭇하게한다. 미래를 위하여 투자하는 광진구의 투자가 제일 효과가 높은 투자임을 의심치않는다. 광진구 멋지다.
  • 푸른 2018/01/13 [09:01]

    수정 삭제

    응원합니다.
    청소년들의 밝고 활기찬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게다가 평창 올림픽까지 홍보하고 오셨다니 의미있는 활동이었군요. 이런 활동은 청소년기의 아이들의 삶에 획기적인 변화를 줄만한 중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지속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리얼 2018/01/13 [10:01]

    수정 삭제

    기다렸던2탄
    소중하다는것은 느껴야 알수있지만 알고도 소중함을 지키지못하는것도 어리석다. 소중한 기회가 계속이어지길 바랍니다. 1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우리 청소년의 힘이되어주는 광진구가 되길바랍니다
  • 감씨 2018/01/13 [20:01]

    수정 삭제

    여행지에서의 느낌이 와닿아요
    여행자의 마음과 여행지에서의 모습과 광경이 느껴져요~~ 잘 마치고 돌아왔으니 정말 대단하네요!!
  • 광진구민 2018/01/14 [11:01]

    수정 삭제

    생생한 청소년들의 느낌있는 여행기
    재미있는데 궁금한것이 있어요 그래서 비행기에 놓고내린 폴라로이드 카메라 행방은? 기다려지네요 아이들이 글도 쓰고 정말 프로그램도 확실하네요. 배우고 깨우치고 경함하고 가족 소중함도 뱅ㄷㆍ는 시간이 글에서 볼수있어 더 감동입니다 아이들뿐아니라 부모님들도 행복했을것같아요 부럽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