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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배달노동자 안전교육 및 보호장비 지원
현직 경찰이 교통사고 예방법 안내...교육 수료자 대상 안전모, 무릎보호대 지원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5/22 [06:40]

광진구가 배달노동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장비 구입비를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한다.

 

▲ 배달노동자를 위한 노동인권과 안전교육 참가자들  © 디지털광진



이번 사업은 광진구노동복지센터(센터장 김준기) 협업으로 추진됐다. 광진구에서 근무하는 배달노동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 뒤, 수료자에게 장비 구매비를 지급한다.

 

지원 품목은 안전모, 무릎보호대, 보호장갑 등이 해당된다. 물품 구매 후 증빙서류를 청구하면 1인당 10만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 이륜차 정비비나 수리비는 제외된다.

 

▲ 교육모습  © 디지털광진



교육은 지난 13, 202회에 걸쳐 운영됐다. 배달노동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진경찰서 현직 경찰관이 안전사고 예방법과 긴급상황 시 대처 요령을 안내했다. 이어, 라이더유니온 소속 강사가 노동인권 교육을 진행해 배달종사자의 권익 향상을 도모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배달노동자에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원대책을 강구했다라며, “근로자 복지 증진과 안전사고 없는 일터 조성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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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22 [06:40]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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