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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마약청정도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서울시의회 마약청정도시 서울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영옥 의원 선임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4/29 [17:29]

서울특별시의회는 26, 323회 임시회 중 서울특별시의회 마약 청정도시 서울을 위한 특별위원회1차 회의를 개최하고 마약 청정도시 서울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마약청정도시 서울을 위한 특별위원장으로 선임된 김영옥 의원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서울특별시의회 마약 청정도시 서울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마약 특별위원회”)는 이날 김영옥 의원(광진3, 국민의힘)을 마약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위원장으로 선임된 김영옥 위원장은 최근 지역에서 장시간 불법주차로 민원이 발생했는데 해당 차주가 마약을 한 것으로 밝혀진 일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마약류는 이제 우리의 일상에 깊숙이 들어온 심각한 문제이다. 마약 특별위원회가 시의적절하게 구성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위원장으로서 마약 청정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위원장 선임 소감을 밝혔다.

 

마약 특별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부위원장으로 최유희 의원(용산2, 국민의힘)과 한신 의원(성북1, 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임하였으며, 향후 6개월간 유기적이고 종합적인 마약류 대책 수립을 목표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마약특위 회의 모습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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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29 [17:29]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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