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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관내 주요 공공시설 공사현장방문
구의2동복합청사, 배나무터공원과 자양4동전통시장 공영주차장 공사현장 방문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4/17 [08:27]

15일부터 제268회 임시회에 들어간 광진구의회(의장 추윤구)16일 관내 주요 공공시설 공사현장을 방문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장방문은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직접 주민 목소리를 수렴하여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의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공사현장방문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오전에는 구의2동복합청사 공사현장과 배나무터 공영주차장 공사현장을 방문했으며, 오후에는 자양4동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오전 현장방문에는 추윤구 의장과 고양석, 김상희, 전은혜, 김상배, 고상순 의원 등 6명이 참여했으며, 오후에는 추윤구, 고양석, 전은혜, 김상배 의원 4명만 참가했다. 불참한 의원들은 건강상의 문제와 기타 다른 일정을 이유로 현장방문에 함께 하지 않았다.  

 

첫 방문지인 구의2동복합청사 공사현장은 지난 2021년 공사에 들어가 올해 6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내·외부 마감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구의2동복합청사에는 동주민센터와 어린이영어도서관, 가족센터, 대강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의원들은 준공 후 방수 등 많은 문제가 발생한 군자동 청사를 예로 들며 다시는 부실공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성실한 시공을 당부했다.

 

▲ 구의2동복합청사 1층에서 공사현황을 설명듣는 광진구의원들  © 디지털광진

 

▲ 5층 대강당은 244석의 좌석을 이동식으로 설치했으며, 강연 등의 행사에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의원들은 공연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지지 않은 것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 디지털광진

 

▲ 대강당 객석을 둘러보는 의원들  © 디지털광진

 

▲ 복합청사 앞에서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 공사가 진행중인 구의2동 복합청사 전경  © 디지털광진



두 번째 방문지인 중곡3동 배나무터공원 공영주차장도 지난 202210월 기존 공원시설물 철거를 시작으로 공사에 들어가 올해 6월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배나무터공원 공영주차장에는 96면의 주차장이 들어설 예정이며 지상은 공원으로 조성된다. 의원들은 공사가 끝날 때까지 안전한 시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며 특히 주차장 바닥이 평평하고 매끈하게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 배나무터 공영주차장 지하로 내려가는 의원들  © 디지털광진

 

▲ 바닥공사가 진행중인 지하3층에서 공사현황을 설명듣는 의원들  © 디지털광진

 

▲ 의원들은 공사현장 관계자들에게 쾌적한 주차환경 조성을 주문했다.  © 디지털광진

 

▲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 공사현장 지상부 전경  © 디지털광진



마지막 방문지인 자양4동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은 영동교시장과 노룬산시장 인근에 만들어지는 17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으로 지난해 6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이곳에서도 의원들은 배나무터공영주차장 공사현장에서와 마찬가지로 안전시공과 백화점 수준의 바닥면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 자양4동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공사장 입구  © 디지털광진

 

▲ 현장사무소에서 공사현황을 설명듣는 모습  © 디지털광진

 

▲ 공사현장 전경.   © 디지털광진

 

▲ 지하 공사현장 전경  © 디지털광진

 

▲ 현장을 둘러보는 의원들  © 디지털광진

 

▲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이날 현장방문을 마친 광진구의회는 17일부터는 상임위별로 상정된 안건 심의에 들어갈 예정이며, 오는 22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의결하고 임시회를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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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17 [08:27]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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