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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상민 씨. 두 번째 김병민 지원유세.
8일 오후 중곡제일시장 일대에서 지지연설 후 시장 방문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4/09 [06:42]

선거를 이틀 앞둔 8일 오후 가수 박상민 씨가 국민의힘 김병민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광진구를 찾았다. 10년 넘게 김병민 후보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박상민 씨는 지난 달 30일에도 중곡동 신성시장 일대에서 김병민 후보 지원유세를 펼친바 있다.

 

▲ 김병민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 가수 박상민 씨가 김 후보의 손을 잡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이날 오후 5시 경 용마사거리 인근 김병민 후보 후원회 사무실 인근 도로에서 진행된 박상민 씨의 지원유세에는 김병민 후보와 추윤구 후원회장, 그리고 지지자 100여명이 함께 했다.

 

박상민 씨는 연설을 통해 저는 가수다. 지난번에 조금 도와주러 왔는데 뭐라 하는 분들도 있었다. 가수만 하면 어디가서 욕먹고 살지 않고 편히 살수 있지만 그 보다는 김병민과의 인연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해 다시 오게 되었다. 언제부터인가 양심, 상식, 공정 이런 것이 다 파괴되었다. 좌우를 떠올려 사람을 판단하면 안 된다. 국회의원들이 맨날 다 다 바꾼다고 하지만 뭐가 바뀌었나. 국민들은 항상 옳다. 이번에도 여러분들이 옳은 것을 꼭 좀 보여달라. 보수도 잘못하면 욕을 먹어야 하지만 우리 병민이는 정말 잘 할 것이다. 공약을 지킬 것이다. 김병민이 국회로 가서 공약한 것 다 지키고 광진구가 발전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김병민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말했다.

 

연설을 마친 박상민 씨는 지지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후 김병민 후보, 추윤구 의장과 함께 중곡제일시장으로 향했다. 시장에서 박상민 씨는 상인들, 장보러 나온 주민들과 사진을 찍고 악수를 나누며 김병민을 국회에 보내달라고 호소한 후 540분경 시장을 떠났다

 

▲ 김병민 후보 지지연설을 하는 박상민 씨  © 디지털광진

 

▲ 박상민 씨의 연설에 환호를 보내는 지지자들  © 디지털광진

 

▲ 지지자들과 사진을 찍는 김병민 후보와 박상민 씨  © 디지털광진

 

▲ 김병민 후보와 박상민 씨는 윤석열 대통령이 방문했던 떡집에서 떡집 사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 맨 왼쪽 중간에 윤석열 대통령의 방문사진이 보인다.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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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09 [06:42]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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