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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미화 씨, 고민정 후보 지원유세.
7일 오후 미가로 일대에서 ‘광진에는 고민정’ 지원 연설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4/08 [11:15]

순악질 여사로 유명한 방송인 김미화 씨가 7일 고민정 후보 지원유세를 벌였다. 김미화 씨는 고민정 후보가 KBS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때 방송에서 만나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 고민정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 김미화 씨가 미가로 입구에서 고 후보와 함께 율동을 하며 지지연설을 하고 있다.(사진-고민정 후보 페이스북)  © 디지털광진



이날 오후 6시 경 구의1동 미가로를 찾은 김미화 씨는 시민으로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지만 고민정 후보가 용기있게 나서 이 사회를 바꾸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해 이 자리에 서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일 잘하는 고민정 후보에게 꼭 투표해 달라.”고 말했다.

 

고민정 후보는 오랜만에 뵈니 너무 반가웠다. 손잡고 응원해주시니 힘도 나고 웃음도 났다. 김미화 선생은 이명박 정부당시 진행하던 라디오에서 강제하차 당하고 블랙리스트에도 오르는 등 옳은 소리한다고 고초를 겪었는데, 윤석열 정부가 역사를 거꾸로 돌려 다시 그런 일들을 벌이고 있다고 분개했다.”용인에서 오셔서 힘을 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

 

미가로 입구에서 고민정 후보 지원유세를 펼친 김미화 씨는 고 후보와 함께 유세차량을 타고 인근 지역을 돌며 주민들에게 인사하며 고민정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김미화 씨는 1시간 가량 고민정 후보 지원유세를 펼친 후 광진구를 떠났다

 

▲ 유세차량에 올라 고민정 후보 지지를 호소하는 김미화 씨  © 디지털광진

 

▲ 골목길 순회 중 만난 팬과 인사를 나누는 김미화 씨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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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08 [11:15]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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