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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비대위원장 오신환 후보 지원유세
4일 오후 롯데백화점 앞에서 10분간 거리연설. 사전투표 독려도.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4/04 [16:09]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광진을 찾아 오신환 후보 지원유세를 벌였다. 한동훈 위원장이 광진을 찾은 것은 지난 220일 화양동 cctv관제센터, 328일 중곡동 신성시장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 광진을 찾은 한동훈 위원장이 오신환, 김병민 후보의 손을 잡고 청중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한동훈 위원장은 이날 오후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롯데백화점 앞 오신환 후보 유세현장에 도착했다. 한동훈 위원장이 도착하기 전 현장에서는 오신환 후보와 광진갑 김병민 후보가 연설을 통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었으며, 수많은 국민의힘 당원과 지지자들이 백화점 앞 노상을 가득 메운채 한 위원장을 기다렸다.

 

지지자들의 환호속에 유세차량에 오른 한동훈 위원장은 오신환, 김병민 후보의 손을 맞잡고 지지자들에게 인사한 후 민주당 양문석, 김준혁 같이 치료를 받아야 할 사람들이 국회에 간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청년들에게 그런 일들이 표준이 되는 그런 나라를 만들면 안 된다. 조국 대표가 개헌하겠다고 하는 데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내야 한다.”며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비난했다.

 

이어 한 위원장은 내일부터 사전투표가 실시된다. 대한민국을 오염시키려는 저들을 막아내자. 광진은 정말 살기 좋고 푸근한 곳이다. 더 발전해야한다. 광진을 저에게 한번 맡겨 주시는게 어떻겠는가. 오신환, 김병민과 함께 광진을 위해 몸 바치게 해달라. 지금 여론조사가 나오고 있지만 왔다 갔다 한다. 여러분의 마음이 처음이자 끝이고 전부다. 여러분이 마음을 정하는 시기는 지금부터 투표할 때 까지다. 여러분처럼 법을 지키면서 선량하게 살아가는 시민들이냐, 범죄자들이냐 이 선택이 어려운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킬 것인가, 아니면 개헌을 해서 자유를 지워버리는 개헌을 할 것인가가 어려운가?. 저희가 여러분 편에 서겠다. 저희를 선택해 주시면 죽을 각오로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끝으로 내일 투표장에 가서 이나라의 주인이 누구인지, 주권자가 누군지, 자랑스런 대한민국이 범죄자들에게 돌아가면 안 된다는 것을 투표장에 가서 보여 달라. 한마디 더 하겠다. 우리는 그 사람들처럼 살지 않았다.”며 사전투표에 적극참여하자고 말했다.

 

10분간의 지지 연설을 마친 한동훈 위원장은 곧바로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 지원유세를 펼치는 한동훈 위원장  © 디지털광진

 

▲ 한동훈 위원장이 도착하기 전 오신환 후보와 김병임 후보는 연설을 통해 지지를 호소했다.  © 디지털광진

 

▲ 노래율동을 펼치는 오신환 후보 '오벤저스' 팀  © 디지털광진

 

▲ 한동훈 위원장의 연설을 지켜보는 지지자들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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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04 [16:09]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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