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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고랑길 벚꽃 개화. 주중 절정 이룰 듯
지난주 부터 꽃망울 터뜨리기 시작, 지난해와 비슷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4/02 [15:58]

광진구의 벚꽃 명소 중 하나인 긴고랑길의 벚꽃이 2일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렸다.

 

▲ 긴고랑길 벚꽃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다.  © 디지털광진



긴고랑길 벚꽃은 어린이대공원 벚꽃보다 4~5일 가량 일찍 개화하며 지난해에는 41일경 꽃망울을 터뜨려 47~8일경 절정을 이룬 바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3일 가량 빠른 328일경 개화를 시작해 이번 주 중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긴고랑길에는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에 걸쳐 동곡삼거리에서 긴고랑에 이르는 2km구간에 400여주의 벚꽃나무를 심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 활짝 피어난 벚꽃  © 디지털광진

 

▲ 벚꽃은 이번 주중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 디지털광진

 

▲ 긴고랑길 벚꽃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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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02 [15:58]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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