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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로골목시장→자양한강전통시장으로 명칭 변경
인근 자양역 명칭개정과 함께 3월부터 자양한강전통시장으로 명칭 변경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3/29 [10:20]

5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자양4동 능동로골목시장명칭이 자양한강 전통시장으로 변경됐다.

 

▲ 사진은 지난해 개최되었던 능동로시장 음맥축제 모습.     ©디지털광진

 

 

자양동에 위치한 능동로골목시장(상인회장 서정임), 1973년 개설된 이래 오랜 시간 구민에게 사랑받고 있는 광진구 대표 전통시장이다. 토지면적은 5,684에 달하며, 현재 85개 점포가 입점해있다.

 

다만, 자양동에 소재했음에도 능동로라는 시장명으로 인해, 정확한 시장 위치를 혼동하는 방문객이 많은 상황이었다.

 

이에 서정임 상인회장은 인근 뚝섬유원지역이 자양(뚝섬한강공원)역으로 개정됨에 따라, 시장 위치를 혼동하지 않고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3월부터 시장명을 자양한강 전통시장으로 변경하게 됐다.”라고 변경 이유를 말했다.

 

또한 자양한강 전통시장은 4월 말경 입구게이트 설치공사와,5월 고객감사 축제를 준비하는 등 전통시장을 알리고 활력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기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전통시장을 찾는 구민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자양한강 전통시장으로 명칭을 변경했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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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29 [10:20]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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