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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부겸 전 국무총리 고민정 후보 지지방문
26일 오후 자양전통시장 돌며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후보 지원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3/27 [07:53]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26일 자양전통시장을 찾아 고민정 후보를 지원했다.

 

▲ 26일 오후 자양전통시장을 방문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시장 입구에서 주민들에게 고민정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이날 오후 530분경 시장 입구에 도착한 김부겸 선대위원장은 간단한 인사말을 전한 후 고민정 후보와 함께 1시간 가량 시장 상가를 돌며 시장상인, 장 보러 나온 구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시장을 순회하기에 앞서 김부겸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은 410일을 심판의 날로 정했다. 국정을 맡아서 불과 2년 만에 이렇게 못하기도 힘들 것이다. 대통령이 결심만 하면 정부는 그냥 따르기만 하는 이런 국정운영은 안 된다. 고민정과 함께 심판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자. 민주당이 한동안 힘들었다가 요즘 전국적으로 저쪽은 내려가고 우리는 올라가는 분위기지만 여론조사를 그냥 믿으면 안 된다. 이제 해볼만해 졌다고 생각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김부겸 위원장은 자양전통시장을 돌면서 소신과 능력이 있는 우리 고민정을 지지해 달라.”며 고민정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한 후 다음 행선지로 떠났다.

 

▲ 인사하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  © 디지털광진

 

▲ 고민정 후보와 함께 시장을 돌며 상인들에게 인사하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  © 디지털광진

 

▲ 김부겸 전 총리가 시장 노점에서 더덕을 구입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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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27 [07:53]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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