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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연 시의원,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 선임
박성연 의원, “막중한 책임감 갖고 세금이 제대로 쓰여졌는지 살펴볼 것”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3/11 [13:52]

서울특별시의회 박성연 의원(광진구 제2선거구, 국민의힘)38,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대표위원으로 선임되었다. 결산검사 위원은 박성연 대표위원을 비롯한 서울시의원 3명과 재정 및 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위원 14명 등 총 17명으로 구성되었다.

 

▲ 서울시의회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박성연 의원  © 디지털광진



선임된 결산검사 위원은 4월 15일부터 5월 19일까지 35일간 2023회계연도 서울특별시 및 서울특별시교육청의 예산 집행 내역과 기금 사용내역 등을 검사하게 된다. 서울시 및 교육청이 제출한 결산자료를 분석·검사하고, 검사의견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박성연 의원은 예산심사와 마찬가지로 결산 또한 시민의 세금이 적정한 용도와 목적, 효과성이 있도록 쓰여졌는지 분석할 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불투명한 정책이나 예산이 있는지 제대로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라며, “엄중한 재정여건과 불확실성 앞에서 결산검사 위원들과 함께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임명장 수여식  © 디지털광진

 

▲ 결산검사 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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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11 [13:52]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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