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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삼성SW아카데미, 싸피 강북캠퍼스 유치하겠다”
2호 공약으로 청년희망 정책 발표. “화양동을 청년 일자리 창출 거점으로 만들 것”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3/11 [06:05]

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광진(을)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국회의원이 11청년 희망 공약을 발표했다.

 

고민정 의원은 지난 8일 강변역 일대를 메가교통허브로 조성하는 1호 공약을 발표한 데 이어, 이날 청년 공약을 2호 공약으로 발표하면서 2030 청년 표심을 겨냥했다.

 

고민정 의원은 청년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공약으로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싸피(SSAFY) 강북캠퍼스 유치를 추진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싸피(SSAFY)는 삼성이 우수 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과 청년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회 교육생을 선발해 1년간 소프트웨어 집중교육을 진행하고 150여개 싸피(SSAFY) 졸업자 채용 우대 기업에 취업 기회도 제공한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네이버, 카카오 등 다수의 기업에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취업할 수 있어 청년들에게 인기가 높다. 현재 서울과 대전, 광주, 구미, 부산에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고 의원은 지난해 폐교한 화양초등학교 부지 일부에 싸피 강북캠퍼스 유치를 추진할 것이라며 화양동이 청년 일자리 창출의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민정 의원은 높은 주거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생활 밀착형 공약도 준비했다. 청년 1인 가구가 많이 거주하는 광진구 특성을 반영해 1인 가구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최근 고물가와 높은 주거비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월세지원 사업 및 희망두배 청년통장 확대 3만원 청년 교통패스 도입 천원의 아침밥 사업 확대 통신비 절감 공공와이파이존 확대 등 의 공약을 제시했다..

 

고민정 의원은 일자리와 높은 주거비로 어려움을 격는 화양동의 청년들을 포함한 광진에 거주하는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공약을 준비했다면서 혼자라도 좋은, 누구라도 살고 싶은 광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고민정 의원의 청년희망 비전 공약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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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11 [06:05]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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