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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동서울터미널-강변역 메가교통허브’ 공약
동서울터미널 현대화사업과 2호선 강변역 지하화 연계+ 수서SRT 강변역 연장 약속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3/08 [17:13]

오는 410일 국회의원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고민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을)8일 강변역 일대를 서울 동부권의 메가교통허브로 조성하는 미래도시분야 1호 공약을 발표했다.

 

▲ 동서울터미널-강변역 메가교통허브 참고 이미지  © 디지털광진



고민정 의원의 미래도시 분야 핵심공약은 <동서울터미널-강변역 메가복합개발> 공약으로,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과 2호선 강변역 지하화를 연계한 메가복합개발을 추진하고, 수서SRT 노선을 강변역까지 연장해 강변역 일대를 서울 동부권의 메가교통허브로 조성하는 내용이다.

 

강변역 일대를 서울 동북권의 랜드마크로 혁신할 공약을 제시한 고민정 의원은 메가복합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은 충분히 무르익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서울터미널 현대화사업은 25년 착공을 목표로 진행중이고, 2호선 지하화 사업은 지난 1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계기로 논의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사업 추진과 연계한 수서SRT 노선 연장에 대한 요구도 지자체별로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 고민정 의원의 설명이다.

 

고민정 의원은 강변역 일대 메가복합개발 추진을 위한 로드맵도 밝혔다. 22대 국회가 개원하면 도시철도법 개정안을 발의해 2호선 지하화 추진을 뒷받침하고, 국토교통부와 수서SRT 강변역 연장을 위한 협의를 진행해 2025년 상반기경 확정될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그 내용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민정 의원은 강변역 일대는 교통요지이면서 수변공간(한강)과 인접한 지리적 장점을 갖추고 있어 메가복합개발안이 현실화된다면, 광진이 서울 동북권의 메가 교통허브 역할을 하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의 가치도 크게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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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08 [17:13]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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