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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정책학회와 동계학술대회 개최
빅데이터 기반 위기가구 예측현황과 방향 주제로 기관 특별세션 마련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3/12/04 [06:49]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하 사보원)과 한국정책학회는 1일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위한 정책연구를 주제로 2023년 동계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 1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한국정책학회가 동계학술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이번 학술대회에서 사보원은 빅데이터 기반 위기가구 예측현황과 방향을 주제로 기관 특별세션을 마련하여 빅데이터 및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사보원 위기가구분석부 전연진 부장이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 운영 현황, 위기가구 예측모형 개발 현황, 비정형데이터를 활용한 취약계층 탐지 방법 등에 대해 발표했으며, 권익위 민원정보분석과 최관식 사무관, 사보원 고객지원본부 윤상경 본부장, 선화숙 부장, 김유리 차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다양한 유형의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다각적인 방법 및 비정형데이터 활용방안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정책학회 김영미 학회장은 경제, 인구, 사회구조 변화 등 새로운 사회적 위험의 증가로 위기가구의 발굴 및 지원 필요성이 더욱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논의의 장이 되었다미래의 정책 방향을 진단할 수 있도록 힘써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보원 박금렬 원장 권한대행은 우리원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보장 빅데이터 및 비정형 데이터를 활용하여 한국정책학회와 위기가구 발굴시스템을 더욱 정교히 하기 위한 연구 협업체계를 유지하고 발전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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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2/04 [06:49]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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