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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노동복지센터, 배달노동자에 안전물품 지원
이륜차보호장비 구입비용 지원, 노동인권과 안전교육도 실시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2/10/12 [10:09]

광진구노동복지센터(센터장 김준기)에서는 배달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이수자에게는 안전물품을 지원했다.

 

▲ 이륜자동차 교통안전교육은 광진경찰서에서 진행했다.   © 디지털광진



광진구와 함께 진행한 이번 사업은 배달노동자들의 사고예방과 사고시 긴급조처 및 대처방법, 노동인권 강화를 통해 배달노동자들의 안전과 권익을 확장하고자 추진되었다.

 

먼저 지난 830일과 31일에는 광진경제허브센터에서 배달노동자 노동인권과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안전교육은 광진경찰서 교통계 고은정 경사가, 노동인권교육은 김지수 강사와 전성배 강사가 각각 진행했다.

 

▲ 배달노동자 노동인권 교육  © 디지털광진



교육에서는 개정된 도로교통법, 교차로 주행방법 중 안전수칙 등 교통안전과 배달노동자 노동인권과 사회적역할, 인권침해사례, 이륜차 산재보험, 갑질 대처, 안전장비 착용 등 노동인권과 관련한 내용을 교육하였다.

 

이틀간의 교육에 배달노동자 51명이 참여했으며 대부분 만족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교육이수자에게는 헬멧, 블랙박스, 블루투스, 안전화 등 안전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1인당 10만원 상당의 구입비용을 지원한다.

 

▲ 인사말을 하는 김준기 센터장  © 디지털광진



광진구노동복지센터 김준기 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배달노동자들의 인권과 안전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사업에 함께 해 주신 광진구청과 광진경찰서에 감사드린다. 노동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배달노동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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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0/12 [10:09]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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