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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확진자 400명 돌파. 12일 39명
13일 18시 기준 광진구 1월 확진자 418명, 총 확진자 7482명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2/01/13 [21:04]

826, 927, 1024명이 확진 양성판정을 받으며 사흘 연속 20명대를 기록했던 광진구의 일일확진자가 11일에는 40명으로 다시 늘어난데 이어 12일도 39명으로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1318시 기준 광진구의 1월 확진자는 418명으로 400명을 넘겼으며, 총 확진자는 7,482명을 기록하고 있다.

 

▲ 1월 13일 00시 기준 광진구 코로나19 현황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12일 광진구 확진자 가족 8, 타지역 확진자 접촉 7, 확진자 접촉 8, 해외방문 3, 감염경로 미확인 16명 등 39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어 13일에는 광진구 확진자 가족 10, 감염경로 미확인 10, 타지역 확진자 접촉 4, 광진구 확진자 접촉 2, 해외방문 1, 확진자 접촉 3명 등 30명이 확진됐다. 13일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

 

광진구의 2022년 첫날인 11일 확진자는 27명으로 출발했으며 227, 325명을 기록해 사흘 연속 20명대를 기록했다. 440, 550명으로 잠시 늘어났지만 629명으로 다시 줄어든 데 이어 7일도 34, 826, 927, 1024명으로 3일 연속 20명대를 기록했다. 11일 다시 40, 1239명으로 늘었다.

 

13일 18시 까지 1월 확진자는 418명으로 일평균 32명을 약간 넘고 있다. 이와 같은 일일평균 확진자수는 지난달인 12월의 65.4명에 비해 절반수준이며 일일평균 32.56명을 기록했던 지난해 11월과 비슷한 수준이다.

 

광진구는 “13일부터 16일까지 16일간 사회적거리두기 강화가 연장된다. 사적모임은 접종여부와 관계없이 4명까지 가능하다. 단 식당. 카페는 방역패스를 적용하되 미접종자는 1인 단독 이용만 가능하다. 유흥시설과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의 영업시간은 21시까지며, 학원이나 영화관, 오락실, PC방 등은 22시 까지다. 행사나 집회는 접종여부와 관계없이 50인 미만은 가능하지만 50인 이상일 경우 접종완료자로만 구성하여 299명까지 가능하다. 구민들께서는 불요불급한 약속 취소, 외출 등의 이동 최소화, 조금만 의심증상이 있어도 즉시 진단검사 등 개인방역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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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13 [21:04]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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