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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24명 확진, 3일 연속 20명대
11일 18시 기준 광진구 1월 확진자 347명, 총 확진자 7,411명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2/01/11 [21:27]

826, 927, 1024명이 확진 양성판정을 받으며 사흘 연속 20명대를 기록했다. 1118시 기준 광진구의 1월 확진자는 347명이며, 총 확진자는 7,411명이다.

 

▲ 1월 11일 00시 기준 광진구 코로나19 현황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10일 감염경로 미확인 12, 확진자 접촉 6, 타지역 확진자 접촉 1, 광진구 확진자 가족 3, 해외입국 2명 등 24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어 11일에는 타지역확진자 접촉 7, 해외입국 3, 감염경로 미확인 14, 광진구 확진자 가족 11, 광진구 확진자 접촉 2, 확진자 접촉 1명 등 38명이 확진됐다. 11일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

 

한편, 광진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있었던 집단감염은 11118시 기준 71명이 확진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관내는 4, 관외는 67명이며, 380명에 대한 6차 조사결과 양성 3, 음성 377명으로 나타났다고 구는 밝혔다.

 

광진구의 2022년 첫날인 11일 확진자는 27명으로 출발했으며 227, 325명을 기록해 사흘 연속 20명대를 기록했다. 440, 550명으로 잠시 늘어났지만 629명으로 다시 줄어든 데 이어 7일도 34, 826, 927, 1024명으로 전반적인 감소세를 유지했다.

 

광진구는 “13일부터 16일까지 16일간 사회적거리두기 강화가 연장된다. 사적모임은 접종여부와 관계없이 4명까지 가능하다. 단 식당. 카페는 방역패스를 적용하되 미접종자는 1인 단독 이용만 가능하다. 유흥시설과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의 영업시간은 21시까지며, 학원이나 영화관, 오락실, PC방 등은 22시 까지다. 행사나 집회는 접종여부와 관계없이 50인 미만은 가능하지만 50인 이상일 경우 접종완료자로만 구성하여 299명까지 가능하다. 구민들께서는 불요불급한 약속 취소, 외출 등의 이동 최소화, 조금만 의심증상이 있어도 즉시 진단검사 등 개인방역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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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11 [21:27]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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