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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26명, 9일 27명. 다시 20명대로
10일 18시 기준 1월 확진자 307명, 12월 10일 732명 비해 절반 이하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2/01/10 [21:05]

826, 927명이 확진 양성판정을 받으며 이틀 연속 20명대를 기록했다. 1018시 기준 광진구의 1월 확진자는 307명으로 여전히 많은 숫자지만 1개월 전인 지난달 1018시 기준 12월 확진자 732명에 비해서는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1018시까지 광진구의 총 확진자는 7,371명이다.

 

▲ 10일 00시 기준 광진구 코로나19 현황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8일 광진구 확진자 가족 12, 확진자 접촉 4, 타지역 확진자 접촉 1, 광진구 확진자 접촉 2, 감염경로 미확인 7명 등 26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어 일요일인 9일에는 광진구 확진자 가족 8, 감염경로 미확인 9, 광진구 확진자 접촉 추정 5, 타지역 확진자 접촉 2, 확진자 접촉 1, 해외입국 2명 등 27명이 확진됐다.

 

10일에는 감염경로 미확인 10, 확진자 접촉 6, 타지역 확진자 접촉 1, 광진구 확진자 가족 3, 해외입국 2명등 22명이 확진됐다. 10일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

 

한편, 광진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있었던 집단감염은 181730분 기준 총 65명이 확진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관내는 3, 관외는 62명이며, 384명에 대한 출장 검사결과 양성 6, 음성 377, 미결정 1명으로 나타났다고 구는 밝혔다.

 

광진구의 2022년 첫날인 11일 확진자는 27명으로 출발했으며 227, 325명을 기록해 사흘 연속 20명대를 기록했다. 440, 550명으로 잠시 늘어났지만 629명으로 다시 줄어든 데 이어 7일도 34, 826, 927명으로 전반적인 감소세를 유지했다.

 

광진구는 “13일부터 16일까지 16일간 사회적거리두기 강화가 연장된다. 사적모임은 접종여부와 관계없이 4명까지 가능하다. 단 식당. 카페는 방역패스를 적용하되 미접종자는 1인 단독 이용만 가능하다. 유흥시설과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의 영업시간은 21시까지며, 학원이나 영화관, 오락실, PC방 등은 22시 까지다. 행사나 집회는 접종여부와 관계없이 50인 미만은 가능하지만 50인 이상일 경우 접종완료자로만 구성하여 299명까지 가능하다. 구민들께서는 불요불급한 약속 취소, 외출 등의 이동 최소화, 조금만 의심증상이 있어도 즉시 진단검사 등 개인방역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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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10 [21:05]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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