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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오세훈 후보 당선
57.5%로 39.18%에 그친 박영선 후보에 승리. 광진구에서는 56.69%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4/08 [06:51]

 

47일 진행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당선됐다.

 

▲ 출구조사 결과 발표 후 오세훈 후보가 김종인 위원장 등과 함께 손을 잡고 보궐선거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사진-오세훈 후보 페이스북)  © 디지털광진



 

오세훈 후보는 총 유권자 8,425,869명 중 4,902630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선거에서 2,798,788(57.50%)를 득표해 1,907,336(39.18%)에 그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에 큰 표 차이로 승리했다.

 

오 후보는 광진구에서도 98,629(56.69%)69.179(39.77%)를 득표한 박영선 후보에 크게 앞섰다.

 

오세훈 후보는 서울시장에 당선된 후 가슴을 짓누르는 엄중한 책임감을 주체하지 못하겠다. 산적한 과제들을 능수능란하게 빠른 시일내에 해결해서 고통속에 계시는 많은 시민 여러분들을 보듬어 달라는 취지의 지상명령으로 받들 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 7일 동국대학교부속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된 광진구 개표모습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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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8 [06:51]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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